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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부터 달라지는 온타리오 생활법 15가지 — 세입자부터 운전자, 학생, 시니어까지 꼭 알아야 할 변화
2026년 9월부터 온타리오의 학교, 세입자법, 자동차보험, 교통, 세금·혜택, 의료, OSAP, 최저임금 등 다양한 제도가 달라집니다. 온타리오 주민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주요 변화 15가지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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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에 9억4,200만 달러 철퇴! 소셜미디어 중독도 기업 책임일까?
메타가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과 정신건강 문제를 초래했다는 이유로 제재를 받았습니다. 이번 판결이 소셜미디어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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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 관세전쟁! 물가와 일자리에는 어떤 영향? 캐나다 정부의 EI 지원책은?
캐나다와 미국의 관세전쟁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미국산 일부 제품에 최대 50%의 보복관세가 적용되면서 캐나다의 물가와 일자리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캐나다 정부가 함께 발표한 EI 지원책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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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자율주행은 언제? Waymo는 이미 영업 중인데, 테슬라는 뭐하나?
완전자율주행은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일까요? Waymo는 이미 운전자 없는 로보택시를 영업하고 있지만 Tesla의 FSD는 여전히 운전자의 감독이 필요합니다. Waymo와 Tesla는 어떤 방식으로 자율주행을 개발하고 있는지, Cybercab과 Level 4·5는 언제 가능할지 쉽게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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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주고 산 자동차인데 또 월 사용료? 자동차 업계에 번지는 구독 서비스
자동차를 구입하고도 특정 기능을 사용하려면 매달 돈을 내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Tesla FSD부터 BMW 열선시트 논란, 현대차 Features on Demand까지 자동차 업계에 확산되는 구독 서비스의 현재와 앞으로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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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xCup 1차전 한국 선수 대성공! 김시우 2위·임성재 5위… 3명 모두 BMW Championship 진출
2026 FedExCup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김시우가 단독 2위, 임성재가 공동 5위에 오르며 선전했습니다. 김주형까지 한국 선수 3명 모두 BMW Championship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새롭게 바뀐 FedExCup 순위와 2차전 전망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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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MA란 무엇인가? 캐나다·미국·멕시코의 자유무역협정-캐나다에 사는 우리가 알아야 하나?
NAFTA는 들어봤지만 CUSMA는 낯설다면? CUSMA는 캐나다·미국·멕시코의 새로운 자유무역협정입니다. 협정의 핵심 내용부터 최근 미국의 연장 거부 논란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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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 이민제도 크게 재편–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나?
2026년 온타리오 주정부 이민제도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기존 8개 이민 경로가 종료되고, 고용주의 잡오퍼와 현지 근무경력을 중시하는 새로운 인력 우선 이민 경로가 도입됐습니다. 과거와 비교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쉽게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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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에서 ‘오딧세이’를 FULL IMAX로 볼 수 있는 영화관은 어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딧세이》는 영화 전체를 IMAX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최초의 장편 영화입니다. IMAX 70mm와 1.43:1 화면의 의미부터 전 세계 상영관, 온타리오에서 《오딧세이》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극장까지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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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TTC 요금 상한제 9월 시행! 47번 타면 그달 남은 기간은 무료
2026년 9월 1일부터 토론토 TTC에 월간 요금 상한제가 도입됩니다. 한 달에 47회 요금을 내면 이후 승차는 무료가 되는 새로운 제도의 이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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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PGA FedEx St. Jude Championship 파워랭킹 발표! 김주형 8위… 파워랭킹이 뭐길래?
PGA TOUR가 FedEx St. Jude Championship을 앞두고 발표한 Power Ranking에서 김주형이 8위에 선정됐다. 그런데 Power Ranking은 FedExCup 순위나 세계랭킹과 어떻게 다를까? Power Ranking의 의미와 선정 기준을 쉽게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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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GA 투어 플레이오프 개막! 한국 선수 3명 출전… 김시우는 우승까지 노린다
2026 PGA 투어 정규 시즌이 종료되고 FedExCup 플레이오프가 시작됩니다. 김시우(7위), 김주형(26위), 임성재(53위) 등 한국 선수 3명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특히 김시우는 FedExCup 우승까지 노릴 수 있는 위치에서 시즌 마지막 승부를 펼칩니다.












